
하나금투 “우주일렉트로, 중국發 매출로 수익성 개선”
하나금융투자는 3일 우주일렉트로닉스에 대해 중국향 매출 증가로 외형확대는 물론 수익성 개선도 이룰 것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우주일렉트로닉스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 늘어난 428억원, 영업이익은 14% 줄어든 36억원으로 재고조정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갤럭시 노트4와 노트5의 출시 시기에 따라 3분기와 4분기의 매출 집중도가 상이하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김록호 연구원은 “우주일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