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인 북구청장 후보, ´유권자의 날´ 소중한 한표 당부
문인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9일 “10일은 공직선거법에 지정된 법정기념일 유권자의 날”이라며 “다가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 투표에 꼭 참여해서 소중한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해 주실 것을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유권자의 날은 1948년 5월 10일 제헌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민주적 선거를 처음 실시한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로, 70주년이 되었다”며 “지난해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