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양복 벗고 공장으로 간 은행장들···현장경영 속도, 왜?
은행권 수장들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산업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현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장들은 생산 라인을 눈으로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부동산 담보 중심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유망 산업에 자금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메시지에 따라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는 가운데, 상징적 자리에서 벗어나 맞춤형 금융·상생 파트너십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