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권 상대 소비자권익 침해행위 조사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에 주점을 두고 금융회사에 검사 업무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리스크를 잘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사도 강화한다. 금감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3년도 검사업무 운용 방향'을 발표하고 금융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 엄정 제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올해 종합검사 대상은 금융기관은 총 42개다. 2~4년 동안 상당기간 검사를 받지 않은 은행(금융지주, 외은 포함)은 15개로 금융투자회사 1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