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AI가 알아서 금리인하 신청···은행 '수용률' 딜레마 극복이 핵심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대행 서비스가 AI와 마이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은행권에 확대 도입되고 있다. 서류 증빙과 복잡한 절차 부담이 사라지며 대출 차주들의 이자 감면 효과가 기대된다. 그러나 실질적 수용률이 낮아 제도적 개선과 심사 기준 합리화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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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알아서 금리인하 신청···은행 '수용률' 딜레마 극복이 핵심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대행 서비스가 AI와 마이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은행권에 확대 도입되고 있다. 서류 증빙과 복잡한 절차 부담이 사라지며 대출 차주들의 이자 감면 효과가 기대된다. 그러나 실질적 수용률이 낮아 제도적 개선과 심사 기준 합리화가 요구된다.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고객 신뢰 기반으로 미래 준비하겠다"
지난 2월 취임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첫 공식 행사에서 금융 상생방안을 발표하며 "고객 중심 밸류업 기본에 충실한 은행, 신뢰로 도약하는 미래를 경영 슬로건으로 삼아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소상공인, 가계대출 차주 등 금융소비자와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모펀드 등 신뢰 훼손된 부분들이 있었지만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디지털, 자본시장, ESG 등 착실히 미래를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