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쿠팡, 재작년 9000억원 미국 이전···한국법인 순이익 대비 ↑
쿠팡이 2024년 한국에서 벌어들인 순이익보다 많은 9000억 원 이상을 미국 등 특수관계자에게 이전했다. 최근 5년간 지급한 특수관계자 비용은 2조5000억 원을 넘는다. 경영 자문료와 IT수수료 등 비용 적정성을 두고 조세 회피 논란이 불거졌으며, 국세청이 이전가격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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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쿠팡, 재작년 9000억원 미국 이전···한국법인 순이익 대비 ↑
쿠팡이 2024년 한국에서 벌어들인 순이익보다 많은 9000억 원 이상을 미국 등 특수관계자에게 이전했다. 최근 5년간 지급한 특수관계자 비용은 2조5000억 원을 넘는다. 경영 자문료와 IT수수료 등 비용 적정성을 두고 조세 회피 논란이 불거졌으며, 국세청이 이전가격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상식 UP 뉴스]정부에서 ‘이전가격’을 주시하는 이유
“홍 위원장은 ‘구조 문제가 본사가 한국GM을 지나치게 착취하는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의에 “저는 그렇게 본다”며 (중략) 이어 “본사 부채 문제와 금융 이자, 금융 부담, 부품을 더 비싸게 일부 가져오는 것, 특허료와 로열티, 이전가격 등 이런 문제가 있다”며 “구조적으로 어떤 이익을 내기가 어렵다”고 부연했다.” - 2월 13일 본지 기사 『홍영표, 한국GM 공장폐쇄 결정에 “본사의 착취구조 때문”』(임대현 기자) 中 이전가격(移轉價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