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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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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유통일반
규제 해제 기대되는 대형마트...최대 수혜는 신세계
정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으로 대형마트에도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로써 롯데마트, 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영업 환경에 변화가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이 전국 점포망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것으로 업계는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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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리스크'에 발목··· 알리·테무, 한국 확장 전략 차질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계 이커머스 앱 설치 수가 크게 감소했다. 소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불신과 보안 문제, 품질 논란, 반중 정서 등이 겹치면서 신뢰도가 급락하고 있다. 반면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은 반사이익을 얻고 있으며, 중국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와 장기 성장에는 전방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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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 러시' 이커머스 시장 출렁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일일 이용자 180만명이 이탈하며 이커머스 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공정위는 쿠팡의 탈퇴 절차에 대한 다크패턴 의혹을 조사 중이며, 경쟁사들은 신규 이용자 증가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소비자 신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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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티몬 인수 추진 '기대반 우려반'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추진하면서 이커머스 시장 안팎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외형 확대라는 기회를 잡은 동시에, 누적 적자·불안정한 조직·브랜드 회복 등 삼중 리스크도 함께 짊어지기 때문이다.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오아시스를 티몬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했다. 인수대금은 116억원이며 미지급 임금과 퇴직급여충당부채 등을 포함한 실질 부담액은 약 181억원이다. 법원은 다음 달 15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접수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