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행길도 활짝···실적 회복은 언제?
국내 여행업계가 하반기에도 부진한 실적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이달 11일부터 일본 무비자 입국 전면 허용으로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한 지역 만으로 실적 반등 여지가 크지 않다는 시각이다. 특히 패키지여행 수요가 역성장하고 있는 점이 우려 요인이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하나투어의 3분기 연결 매출 컨센서스(전망치)는 425억원이다. 올 1분기 98억원, 2분기 216억원에 이어 매출 증가세를 이어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