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높이만으론 부족···아파트 최상층 커뮤니티 차별화 경쟁
주택시장에서 아파트 최상층을 입주민 공동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는 특화설계가 확산되고 있다. 과거 고급 주거단지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이러한 시설은 최근 지방 대도시와 중소도시까지 확대 중이다. 건설사들은 이러한 공간을 통해 주거의 차별성을 높이려 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탁 트인 조망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주거 만족도 역시 높이는 요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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