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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이 와중에 '계엄'을 팔아?
윤석열 대통령의 경악스러운 비상계엄 선포에 분노한 이들이 많은데요. 이 와중에 '계엄'을 미끼로 남의 돈을 편취하는 불법업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불법업자들은 우선 인스타그램에 무료 주식강의, 급등주 추천, 재테크 책 광고 등을 올려 투자자들을 네이버 밴드로 유인합니다. 이후 시카고에 본사를 둔 M사의 교수를 사칭하며 투자자에게 재테크 강의, 주식시황, 추천주 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하죠. 신뢰 확보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