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7배 급증···"신약·수출 효과"
대웅제약은 2025년 자체 신약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수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0.4% 증가한 1조5708억원,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1967억원, 당기순이익은 721.1% 급증한 1916억원을 달성했다. 고수익 품목과 해외 수출 전략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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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7배 급증···"신약·수출 효과"
대웅제약은 2025년 자체 신약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수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0.4% 증가한 1조5708억원,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1967억원, 당기순이익은 721.1% 급증한 1916억원을 달성했다. 고수익 품목과 해외 수출 전략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사 3분기 순위 변동···자체 신약 성장 견인
주요 제약사 3분기 실적에서 자체 신약 보유 기업들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녹십자는 알리글로 성장으로 유한양행을 제치고 매출 1위를 탈환했다. 대웅제약은 나보타·펙수클루 덕분에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했다. 신약을 중심으로 한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