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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첫 성적표 공개···일부 자펀드 손실률 20% 육박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범 3개월 만에 공개한 첫 운용 성적표에서 일부 자펀드의 손실률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펀드는 0.50%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자펀드별 수익률 격차는 23%포인트(p)를 넘어섰다. 정부와 운용사의 후순위 투자금이 손실을 먼저 부담하면서 전체 수익률은 플러스를 유지했으나 향후 증시 변동에 따른 추가 손실 가능성도 남아 있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이날 제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