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전자등록자산 '1경원' 시대···제도 시행 7년 만에 2배 상승 한국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전자등록 증권 자산 규모가 1경1065조원을 돌파했다.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 도입 이후 약 7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자본시장 성장과 상장증권 시가총액 상승, 비상장회사 참여, 신종증권 수용 등이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