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초불확실성은 기업의 적···정부와 '원팀'으로 대응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글로벌 환경 변화 속 기업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정부와 기업의 협업을 통한 경제 모델 재설정과 AI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상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원팀' 전략으로 한국의 새로운 포지셔닝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