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1년, 이커머스·건설 등 비주력 부문 정상화 과제 여전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이 흘렀고, 이마트는 적자에서 영업이익 940억원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신세계건설은 여전히 적자가 크고, 국내 시장에 국한된 포트폴리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G마켓은 알리바바와의 합작 법인 설립으로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나, 경쟁력 확보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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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1년, 이커머스·건설 등 비주력 부문 정상화 과제 여전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이 흘렀고, 이마트는 적자에서 영업이익 940억원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신세계건설은 여전히 적자가 크고, 국내 시장에 국한된 포트폴리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G마켓은 알리바바와의 합작 법인 설립으로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나, 경쟁력 확보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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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의 신세계···회장 승진에 담긴 의미
신세계그룹은 8일 정용진 총괄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유통의 축이 이커머스가 이끄는 온라인 시장으로 기울며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이마트는 그 어느 때보다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신세계그룹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혁신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최고의 고객 만족을 선사하는 '1등 기업'으로 다시 한번 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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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승진···"격변하는 시장 정면 돌파"(종합)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이 8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1995년 말 입사 이후 28년 만으로 2006년 부회장에 오른 뒤 18년 만의 승진이다. 정 회장의 모친 이명희 회장은 그룹 총괄회장으로서 정 회장의 뒤에서 지원에 나서지만 신세계그룹 총수(동일인) 지위는 유지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인사가 정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정면돌파'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유통 시장은 과거보다 훨씬 다양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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