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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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선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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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주식 사들이는 정몽규 회장 세아들···승계 시동거나

HDC 주식 사들이는 정몽규 회장 세아들···승계 시동거나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정준선·원선·운선 세 아들이 5월부터 매달 그룹 지주회사인 HDC주식을 사들여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아버지인 정 회장으로부터 금융계열사인 HDC자산운용 주식 등 일부 물려받은 사실은 있지만 입사 등 그룹에 발을 붙인 적은 없다. HDC측은 “회장님 가족들 개인적으로 매입이 이뤄진 것이다. (주식 매집) 배경에 대해서 (회사로서도)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업계에선 그의 아들들이

정몽규 회장, 흑자기업 배당 어때서?④

[내우외환 현대산업개발]정몽규 회장, 흑자기업 배당 어때서?④

현대산업개발이 안팎으로 시끄럽다. 주택시장 침체 지속 전망에도 주택 비중이 높다는 근본적인 문제와 뚜렷한 돌파구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지적은 현산의 앞날을 어둡게 만든다. 장기 불황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몽규 회장은 대한축구협회, 박창민 사장은 한국주택협회에서 적극적인 외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영은 뒷전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이유다. <뉴스웨이>는 ‘내우외환 시달리는 현대산업개발’ 이라는 기획을 마련, 현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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