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3상 올라선 셀비온 '포큐보타이드'···허가·글로벌 사업화 동시 공략
셀비온은 전립선암 치료제 '포큐보타이드'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고 국내에서 조건부 품목허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은 전립선특이막항원(PSMA)을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으로, 조건부 허가를 통해 조기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셀비온은 일본에서 열리는 '바이오재팬 2026' 등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