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LH, GS건설에 1700억원대 손배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GS건설을 상대로 1,73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철근이 빠진 것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GS건설은 사고 이후 해당 단지 전체 재시공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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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GS건설에 1700억원대 손배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GS건설을 상대로 1,73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철근이 빠진 것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GS건설은 사고 이후 해당 단지 전체 재시공을 결정했다.
부동산일반
남양주 아파트 주차장 옹벽 붕괴···차량 6대 파손
경기도 남양주 소재 아파트 주차장 옹벽이 무너져 차량 6대가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옹벽 노후화와 지반 침화 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22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현대1차아파트 지상 주차장의 옹벽이 무너져 내렸다. 이번 사고로 주차된 차량 6대가 아래로 빠지면서 파손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남양주시는 신고 접수 직후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220가구 규모의 5개동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