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한성숙 중기부 장관 "中企 기술탈취 뿌리 뽑겠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중소기업 기술탈취 신문고 출범식 및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대응단 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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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성숙 중기부 장관 "中企 기술탈취 뿌리 뽑겠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중소기업 기술탈취 신문고 출범식 및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대응단 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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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바이오벤처 '전주기' 육성 나선 복지부·중기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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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성숙 중기부 장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으로 스케일업·사업화 지원"
(중앙)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일반
중기부 "미 관세 무효 판결 여파···中企 피해 최소화 총력"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 대응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주요 협회들과 핫라인을 구축, 관세 관련 동향을 실시간 공유 중이며, 향후 환급절차 등이 구체화되면 맞춤형 설명회와 컨설팅을 제공해 수출 중소기업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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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작년 벤처투자·실적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에 앞서 물 마시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를 하기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그는 "지난해 벤처투자가 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늘었다"며 "202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기금 평가 반영 등 정책 효과로 투자 확대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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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노용석 중기부 1차관 "작년 벤처투자 13.6조, 리벨리온·퓨리오사AI 등 4곳 유니콘"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벤처투자가 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늘었다"며 "202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기금 평가 반영 등 정책 효과로 투자 확대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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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벤처투자 실적·유니콘기업 현황' 답변하는 노용석 중기부 1차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벤처투자가 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늘었다"며 "202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기금 평가 반영 등 정책 효과로 투자 확대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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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꺾였던 벤처투자, 2년 연속 증가···13.6조 역대 2위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벤처투자가 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늘었다"며 "202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기금 평가 반영 등 정책 효과로 투자 확대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강영철
[강영철의 기업 vs 정부]성심당, 인앤아웃...상생협약
우리 동네에는 독일식 빵집이 하나 있다. 독일에서 직수입한 빵기계와 자가제분한 호밀로 독일 정통 호밀빵을 구워 판다. 맞은 편 건물 대로변 1층에는 파리바게뜨가 있으나 이 빵집은 구석진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다. 빵집에 앉아 노닥거릴 수도 없다. 좌석이 없기 때문이다. 서서 주문하고 포장해 집으로 가야 한다. 원래 좌석이 없다 보니, 코비드 사태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 건강한 맛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매장판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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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마지막 날까지 관람객 붐비는 '컴업 2025'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5'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컴업'은 2019년부터 매년 개최했으며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대·중견기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스타트업 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는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