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 빅5 해외로|미래에셋대우]박현주 회장의 꿈 ‘글로벌 IB’ 순항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공격적인 해외 투자자 빛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국내 대형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최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신설 물류센터 인수를 통해 글로벌 확장에서 나서고 있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의 지난해 3분기 미국 LA법인과 홍콩, 인도네시아에 당기순이익은 166억원, 305억원, 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43%, 85%, 44%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거뒀다. 미래에셋대우는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