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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도발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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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문재인, 남북 고위급 접촉 상황에 ‘촉각’

김무성·문재인, 남북 고위급 접촉 상황에 ‘촉각’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남북 고위급 접촉 상황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우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22일 남북이 고위급 접촉을 갖기로 하면서부터 국회와 여의도 주변에 머물면서 비상체제에 돌입, 남북 협의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은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과 포격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를 화해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김 대표는 당시 남북이 이날 오후 고

남북고위급접촉 사흘째···견해차 여전

남북고위급접촉 사흘째···견해차 여전

남북 고위급 접촉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서로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남북 대표단은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만나 23일 새벽 4시15분까지 10시간 가까이 무박 2일 협상을 벌였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30분 접촉을 재개해 24일 00시30분 현재 9시간 가까이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우리 측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응표 통일부 장관이 협사에 나서 DMZ 목함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에 대한

朴대통령, 北 지뢰도발 부상자에 ‘전화 위로’

朴대통령, 北 지뢰도발 부상자에 ‘전화 위로’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사건으로 중상을 당한 우리 군 장병 2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오후 지뢰도발로 오른쪽 발목을 절단하고 입원 중인 김정원(23) 하사에게 전화를 걸어 “부상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고 참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김 하사가) 수술에서 깨자마자 ‘하 하사는 어떠냐’고 동료부터 챙기고 평생

한민구 국방부 장관 “북한 도발, 혹독한 대가 치르게 할 것”

한민구 국방부 장관 “북한 도발, 혹독한 대가 치르게 할 것”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사건과 관련, 우리 군들의 대북 조치가 강화된다.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북한 DMZ 지뢰 도발 사건과 관련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면 확대하는 한편, 이 외에도 추가적인 대북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가 혹독한 대가의 전부냐’는 질문에 “전부라 말하지 않고 우선적인 조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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