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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90% 비율 무상감자 결정
코스닥 상장사 지엔코가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엔코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주식 수는 감자 전 1억800만8044주에서 1080만804주로 축소된다. 자본금도 540억402만원에서 54억40만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내달 22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4월 21일에서 5월 19일까지다. 감자 사유로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