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현장]'들르는 곳' 아닌 '머무는 곳'···'창고형 약국', 소비 트렌드 바꾼다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약국'이 홈플러스 금천점에 2호점을 열며 대형 약국 시대를 알렸다. 소비자들은 대형 매장에서 카트를 이용해 약을 고르고 진열대에서 성분과 가격을 비교하며 쇼핑하듯 약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약국 체인점 확대와 유통 혁신이 소비 트렌드에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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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들르는 곳' 아닌 '머무는 곳'···'창고형 약국', 소비 트렌드 바꾼다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약국'이 홈플러스 금천점에 2호점을 열며 대형 약국 시대를 알렸다. 소비자들은 대형 매장에서 카트를 이용해 약을 고르고 진열대에서 성분과 가격을 비교하며 쇼핑하듯 약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약국 체인점 확대와 유통 혁신이 소비 트렌드에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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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식 창고형 약국, 제약업계 전략 수정 신호탄
성남에 문을 연 창고형 약국이 저렴한 가격과 대량 판매, 자율 쇼핑 등 새로운 유통 모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제약사들도 현장 방문 등 변화에 주목하는 중이다. 반면 약사단체는 명칭·시설 적법성 등을 문제 삼아 제도적 대응에 나섰으며, 마트형 약국의 전국 확산과 함께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