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美 관세 대응 간담회 들어서는 안덕근·이희근·철강협회원들
(왼쪽)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희근 포스코 사장을 비롯한 한국철강협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정부는 미국의 철강 25% 관세 부과로 강화되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고, 이달 중 철강 통상 및 수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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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美 관세 대응 간담회 들어서는 안덕근·이희근·철강협회원들
(왼쪽)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희근 포스코 사장을 비롯한 한국철강협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정부는 미국의 철강 25% 관세 부과로 강화되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고, 이달 중 철강 통상 및 수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5년 만 신년인사회 연 철강협회, 장인화 "中 철강 이겨내기 위해 韓 하나 되자"
한국철강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박성희 KG스틸 사장, 이경호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조석희 TCC스틸 부회장,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5년 만에 재개돼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올해의 도전 과제를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박수치는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미소를 머금고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5년 만에 재개돼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올해의 도전 과제를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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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신년사 밝히는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5년 만에 재개돼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올해의 도전 과제를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KS철근 제품 원산지 실시간 가능···"미인증 철강재 사용 근절"
한국철강협회는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하여 KS 철근 제품에 표시되는 원산지 및 제조사명에 관한 정보를 이달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한다. 2019년 개정된 KS D 3504(철근 콘크리트용 봉강)에 따라 원산지 및 제조사명은 약호(예 : 한국 KR, 표준제강 PJ)로 제품마다 1.5m 이하 간격으로 반복 표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인증 제조사명 중복금지 등 관리조항이 강화되었다. KS 인증을 획득한 철근업체가 50개 이상에 달하고 있어, 현장에서는
"포스코 사내하도급 '근로자 인정' 판결, 韓 전체산업 경쟁력 하락 우려"
"법원이 일부 공정의 도급생산 방식을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한다. 철강재 다소비 제조업 중심 국가인 우리나라 전체산업 경쟁력 측면에서 엄청난 부정적 효과를 야기할 것이 뻔하다." 철강업계는 28일 대법원이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들이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에서 철강업 사내하도급에 대한 불법파견 성립을 인정하는 원고승소 원심 확정 판결에 대해 이 같이 우려했다. 철강업에서의 도급은 독일, 일본 등 철강 선진국들은
'철강산업 안전간담회' 개최···산업현장 안전증진 뜻 모았다
한국철강협회는 30일 회원사의 안전문화체험과 타업종 우수사례 및 전기안전 위험성 진단 방안 공유를 위한 철강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간담회는 포스코(안전기획실)의 협조하에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철강대학원 중강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KG스틸 등을 포함한 철강업계 14개사 50여 명의 안전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포스코 사업장 견학, ▲타업종 안전대응 우수사례 공
포스코, 1500억 규모 '철강 ESG 상생펀드' 조성...中企 경영 지원
포스코가 9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린 제23회'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현대제철, 한국철강협회, IBK기업은행과 함께 '철강 ESG 상생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제1차관, 한국철강협회 최정우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 IBK기업은행 김성태 수석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최정우 회장은 "ESG는 대기업만이 아닌 산업 전체가 당면한 과
최정우 철강협회장 “저탄소 철강기술 혁신해야”
최정우 철강협회 회장은 9일 “국내 철강산업은 사회와 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해 제조 프로세스 효율화는 물론 저탄소 철강기술을 혁신하고 자체 탄소배출 저감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강협회는 이날 오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을 비롯한 철강업계 경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의 날’ 포상 행사를 가졌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용광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했던
포스코, 바다 생태계 공헌···‘세계철강협회’ 안정했다
포스코의 바다 생태계 살리는 노력을 세계철강협회가 인정했다.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14일 세계철강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1회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틸리 어워드는 내외부의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경영, 올해의 혁신상, 전과정평가(LCA), 교육/훈련 등 7개 부문에 걸쳐 한 해 동안 철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철강사와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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