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삼성이 잘 살아야 나라도 잘돼"···이재명·이재용, 청년 지원 '의기투합'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 탄핵 정국으로 국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청년의 사회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싸피)'에서 이재용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났다. 두 사람의 공식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는 청년의 사회 진출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이재명 대표 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