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건설일용직 퇴직공제금 33.8% 인상···노사정 첫 합의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건설 일용직 퇴직공제부금을 6500원에서 8700원으로 33.8%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업계와의 노사정 협의 결과이며, 증가한 재원은 청년 기능훈련, 복지 및 고용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인상된 금액은 1일부터 신규 건설공사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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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일용직 퇴직공제금 33.8% 인상···노사정 첫 합의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건설 일용직 퇴직공제부금을 6500원에서 8700원으로 33.8%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업계와의 노사정 협의 결과이며, 증가한 재원은 청년 기능훈련, 복지 및 고용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인상된 금액은 1일부터 신규 건설공사에 적용된다.
재계
"삼성이 잘 살아야 나라도 잘돼"···이재명·이재용, 청년 지원 '의기투합'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 탄핵 정국으로 국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청년의 사회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싸피)'에서 이재용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났다. 두 사람의 공식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는 청년의 사회 진출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이재명 대표 측이
조선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청년 취업 지원' 맞손
조선대학교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이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의 일경험 참여 제고 및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지역 대학 중 조선대학교가 관·학 최초로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18일 오후 2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황종철 광주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대학 및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