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신세계프라퍼티,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 호텔' 청담서 첫 선 신세계프라퍼티가 서울 청담동에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만과 함께 하이엔드 복합시설 '아만 서울' 개발에 나선다. 호텔, 레지던스, 리테일, 회원제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되며, 38층 규모로 2030년 말 준공이 목표다. 아만이 직접 운영을 맡고 양사는 국내외 고급 호텔 및 주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