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LH 등 국토부 산하기관 1인 토지보상비 최고액 ‘1721억’”
지난 5년간 1인에게 지급된 토지보상비 최고액이 17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김희국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하기관에서 최근 5년간 토지보상비를 가장 많이 받은 이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630번지 일대 40여 필지의 소유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721억원의 토지보상비를 수령했다. 현재 이곳 인근은 수공과 LH의 에코델타시티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4번째 규모의 토지보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