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3개 자회사 합병해 ‘통합법인’ 만든다
대우건설이 자회사 경쟁력 제고 및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푸르지오서비스(주)·대우에스티·대우파워(주) 등 자회사 3사를 합병해 새로운 통합법인을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3사는 대우건설의 100% 자회사다. 대우건설은 이번 합병에 대해 새로운 통합법인을 통해 모회사가 직접 하기 어려운 신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각 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합병식은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푸르지오서비스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