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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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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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플라이강원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선정

산업일반

위닉스, 플라이강원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선정

위닉스가 플라이강원의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선정됐다. 위닉스는 17일 플라이강원의 신주발행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400만주를 2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위닉스는 플라이강원과 조건부 투자 계약을 맺고 200억원의 10%인 20억원을 예치했다. 플라이강원은 제3차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인수를 확정하는 '스토킹 호스'(Stalking Horse) 방식으로 인수·합병(M&A)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수 예정자와 사전 계약을 한 뒤 공개경쟁입찰을 병행하는 방

경영난 허덕인 플라이강원, 결국 전면 운항중단

항공·해운

경영난 허덕인 플라이강원, 결국 전면 운항중단

경영난에 시달려온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오는 20일부터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은 다음 달 30일까지 국내·국제선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 다만 양양∼제주 노선은 19일까지 운항할 예정이며, 구매 항공권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한다. 또 예약 승객이 별도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도 당 10만원 이내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플라이강원이 오는 22일 기업회생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지자 강원도는 긴

경영난 겪는 플라이강원, 기업회생도 검토

항공·해운

경영난 겪는 플라이강원, 기업회생도 검토

경영난을 겪고 있는 플라이강원이 기업회생 절차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은 이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 상황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투자유치 실패시 대처방안, 직원 체불임금 처리 문제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플라이강원은 경영난으로 직원 월급 체납, 항공기 반납 등 악재를 겪고 있다. 그러다 지난달 27일 플라이강원은 사모투자펀드 운용사(PE) JK위더스

플라이강원, 양양∼대구 국내선 운항 10개월 만에 운항 재개

플라이강원, 양양∼대구 국내선 운항 10개월 만에 운항 재개

양양국제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하는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13일 양양∼대구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양양∼대구 운항 재개는 지난해 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중단된 이후 10개월 만으로, 주 4회(금·토·일·월) 운항한다. 양양공항 출발 시각은 금·토요일 오전 8시 20분, 일·월요일 오후 6시 25분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대구는 꾸준한 상용수요가 있는 도시로 고객 편의증진과 지역 간 경제 활성

LCC업계 퍼지는 M&A설···이스타항공 다음 주자는?

LCC업계 퍼지는 M&A설···이스타항공 다음 주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저비용항공사(LCC)업계에 또다시 인수·합병(M&A) 바람이 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사업 기반을 다지지 못하고 자금 조달이 어려운 신생 업체들을 중심으로 각종 ‘설’(說)이 난무하고 있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지난달 24일 스토킹호스(가계약 후 경쟁입찰) 방식으로 우선매수권을 확보한 충청 지역 중견 부동산업체인 성정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제주항공 이어 플라이강원도 고객 정보 일부 유출

아시아나·제주항공 이어 플라이강원도 고객 정보 일부 유출

아시아나항공 고객 정보 일부가 외부로 유출된 데 이어 강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도 고객 정보 일부가 유출됐다. 9일 플라이강원은 “예약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탁사(SITA)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특정 기간에 플라이강원에서 발급한 정보가 함께 유출된 정황이 있음을 수탁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에 따르면 유출발생 기간은 올해 1월 20일∼2월 11일이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

신생 LCC 3사, 난기류 뚫고 이륙할까

[항공사 九사九생⑨]신생 LCC 3사, 난기류 뚫고 이륙할까

정부는 지난해 3월 플라이강원과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3곳에 신규 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발급했다. 기존 저비용항공사(LCC) 6곳에 이어 3곳이 추가된 것. 플라이강원은 양양공항을,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을, 에어프레미아는 인천공항을 각각 모기지로 한다. 현재 1곳은 공식적으로 운항을 시작했고, 2곳은 항공증명(AOC) 취득을 준비 중이다. 전망은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신생 LCC들은 거점공항을 최소 3년간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다

플라이강원, 취항 한 달만에 자금압박?···크라우드펀딩 착수에 유동성 악화 우려

플라이강원, 취항 한 달만에 자금압박?···크라우드펀딩 착수에 유동성 악화 우려

강원도 기반의 TCC(Tourism Convergence Carrier) 플라이강원이 자금 압박을 받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일반인 주주 모집에까지 나서자 유동성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11일 한국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은 지난달 22일 양양~제주 정기 노선에 첫 취항한 이후 11월 동안 총 42편을 운항했다. 이 기간 플라이강원을 이용한 여객수는 5088명으로 집계됐다. 186석 규모의 보잉 737-800기종이 주2회 투입되는데, 공급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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