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성수 한강변 79층 랜드마크··· 삼표, 디벨로퍼 전환 본격화 삼표그룹이 성수동 옛 레미콘 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을 본격화하며 한강변 두 번째 랜드마크 조성을 추진한다. 제조 중심에서 부동산 디벨로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총 6054억 원 공공기여와 창업허브 구축,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도심 복합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