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3℃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5℃

  • 강릉 11℃

  • 청주 13℃

  • 수원 14℃

  • 안동 14℃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6℃

  • 전주 15℃

  • 광주 15℃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4℃

  • 울산 13℃

  • 창원 14℃

  • 부산 13℃

  • 제주 15℃

한경협 검색결과

[총 41건 검색]

상세검색

상장기업 절반 이상 "상법 개정 통과시 투자 등 기업경영 부정적 영향"

재계

상장기업 절반 이상 "상법 개정 통과시 투자 등 기업경영 부정적 영향"

국내 기업 절반 이상이 지배구조 규제를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투자와 M&A가 줄어드는 등 기업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이하 '상장협')는 공동으로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상위 600대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한 상법 개정 설문(112개사 응답)에서 이같이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무

"과거의 성장공식 잊어라"···2025년 앞둔 재계의 '경고'

재계

"과거의 성장공식 잊어라"···2025년 앞둔 재계의 '경고'

2025년 새해를 앞두고 재계 전반에서 변화를 독려하는 경고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저성장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탄핵 정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등으로 내년도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사고의 전환으로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 총수와 경제단체장은 덕담과 함께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꼽은 새해 인사를 공유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먼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지금 정부 눈에 띄었다간"···얼어붙은 정국에 숨죽인 재계

재계

[계엄 후폭풍]"지금 정부 눈에 띄었다간"···얼어붙은 정국에 숨죽인 재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계기로 정국이 급격히 얼어붙자 주요 대기업이 일제히 자세를 낮췄다. 그간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권 분쟁 등 현안으로 도마에 올랐는데, 이 와중에 정부의 눈에 띄었다간 곧바로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인식에서다. 4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그룹은 비상계엄 사태가 사업에 미칠 영향을 놓고 내부적으로 머리를 맞대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이들 모두 외부엔 이렇다 할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회장 주관 사

한경협·재계 "한국 경제 위기···규제 입법보다 경제살리기 입법 힘써달라"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한경협·재계 "한국 경제 위기···규제 입법보다 경제살리기 입법 힘써달라"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주요 기업 사장단 긴급 성명'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맡았다. 그는 "경제계가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신사업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며 "신시장 개척과 기술혁신으로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고, 중소기업 기술지원과 국내 수요 촉진 등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내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긴급 성명 회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한국 경제 불확실성 완화에 기업들이 먼저 나서야 할 필요 있다"

한 컷

[한 컷]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한국 경제 불확실성 완화에 기업들이 먼저 나서야 할 필요 있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주요 기업 사장단 긴급 성명'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긴급 성명 회견은 기업 사장단의 성명을 통해 경제심리 회복을 위한 국회·정부·국민의 지지와 지원을 촉구하고, 국회에 대해선 규제의 입법보다 경제살리기를 위한 법안에 힘써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경제 긴급 성명' 위해 한자리 모인 김창범 상근부회장·16개 그룹 사장단

한 컷

[한 컷]'한국경제 긴급 성명' 위해 한자리 모인 김창범 상근부회장·16개 그룹 사장단

(앞 줄 왼쪽 다섯 번째)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16개 그룹 사장단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주요 기업 사장단 긴급 성명'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긴급 성명 회견은 기업 사장단의 성명을 통해 경제심리 회복을 위한 국회·정부·국민의 지지와 지원을 촉구하고, 국회에 대해선 규제의 입법보다 경제살리기를 위한 법안에 힘써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 성명 기자회견 들어서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과 사장단

한 컷

[한 컷]긴급 성명 기자회견 들어서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과 사장단

(중앙)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16개 그룹 사장단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주요 기업 사장단 긴급 성명' 기자회견을 참석하기 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번 긴급 성명 회견은 기업 사장단의 성명을 통해 경제심리 회복을 위한 국회·정부·국민의 지지와 지원을 촉구하고, 국회에 대해선 규제의 입법보다 경제살리기를 위한 법안에 힘써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경협, 역대 산업부 장관 특별대담···반도체 패권 탈환 과제 모색

재계

한경협, 역대 산업부 장관 특별대담···반도체 패권 탈환 과제 모색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역대 산업부 장관과 반도체 패권 탈환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7일 한경협은 오는 14일 오후 2시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반도체 패권 탈환을 위한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역대 산업부 장관 초청 특별대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이윤호, 윤상직, 성윤모, 이창양 등 네 명의 전 산업통상자원부(옛 지식경제부) 장관이 참석한다. 반도체 분야 전문가 이종호 전 과학기술통신부 장관도 대담에 동참할 예정이다. 참

한경협, 추석 앞두고 '토마스의 집'서 봉사활동 전개

재계

한경협, 추석 앞두고 '토마스의 집'서 봉사활동 전개

한국경제인협회가 추석을 맞아 나눔활동에 나섰다. 9일 한경협은 이날 류진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서울 영등포동의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1993년 설립된 토마스의 집은 인근 지역 쪽방촌 등의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35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무료급식소다. 한경협 관계자는 "추석 명절과 18일 '한경협 출범 1주년'을 맞아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소외된 이웃을 찾았다"면서 "앞

SK그룹, 한경협 회비 35억원 납부···삼성 "정경유착 끊을지 의문"

재계

SK그룹, 한경협 회비 35억원 납부···삼성 "정경유착 끊을지 의문"

SK그룹이 한국경제인협회(옛 전국경제인연합회) 회비를 납부한 가운데 삼성은 내부 회의에 들어갔다. 26일 연합뉴스 및 재계에 따르면 지난주 SK그룹은 4대 그룹 중 현대차그룹에 이어 2번째로 한경협에 연회비 35억원을 납부했다. 4대 그룹이 속한 제1그룹의 연회비는 각 35억원이다. 그룹 회원사는 기존 SK네트웍스 대신 SK하이닉스가 새롭게 합류해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총 4곳이다. 삼성과 LG는 아직 '신중 모드'다. 이날 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