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흑자 안착 넘어 '2막' 선언···CP-012 2상 본격화
부광약품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흑자전환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 및 연구개발 재편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CP-012 임상 2상과 RNA 플랫폼 분할 등 신규 성장동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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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흑자 안착 넘어 '2막' 선언···CP-012 2상 본격화
부광약품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흑자전환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 및 연구개발 재편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CP-012 임상 2상과 RNA 플랫폼 분할 등 신규 성장동력을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창사 첫 매출 2000억 돌파···영업익 7배 증가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전문의약품과 신약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콘테라파마 RNA 신약 개발 협력 및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역량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목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부광약품이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는 우선협상자에 선정되어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부광약품은 주사제·항생제 생산능력을 30% 이상 확대하고, 최신 GMP 시설을 확보해 만성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 및 외주비 절감 등 수익성 개선을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