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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검색결과

[총 59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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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임 공동 대표이사에 안종선‧이상훈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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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임 공동 대표이사에 안종선‧이상훈 사장 선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새로운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출범하며 경영진에 변화를 맞이했다. 한국타이어는 오늘(26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안종선, 이상훈 사장이 사내이사와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국타이어는 두 공동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및 책임 경영, 수익성 향상을 위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한국타이어, 美 테네시 공장서 TBR 타이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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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美 테네시 공장서 TBR 타이어 만든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있는 공장에 대형 상용차(트럭·버스) 타이어 생산 시설을 신설하기 위한 확장 공사에 나선다. 착공 시점은 올해 말이다. 롭 윌리엄스 한국타이어 북미본부장은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2025 TMC 연차총회 겸 기술 전시회에서 "테네시 공장을 북미 최대 규모의 타이어 공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공장 설비 확장 계획을 언급했다. TMC 연차총회는 미국 내 자동차 기술

한국타이어, 헝가리 공장 확장 공사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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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헝가리 공장 확장 공사 본격 착수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용 타이어를 중점적으로 생산해 유럽 상용차 업체에 공급하게 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헝가리 공장 확장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6일(현지 시각) 해외 타이어 관련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최근 헝가리 라칼마스 공장 확장을 위한 당국의 착공 승인을 받았고 기초 토목 공사에 착수했다. 한국타이어의 헝가리 공장 확장은 당국의 승인이 늦어지는 바람에 착공이 다소 늦어졌다. 이번에 확장 공사

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이익 4243억원···전년比 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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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이익 4243억원···전년比 65.4%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3867억원과 영업이익 424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7.3%, 65.4%가 증가한 수치다. 한국앤컴퍼니는 "미국·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한국(Hankook)'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제품 판매가 지속 증가해 성장에 기여했다"며 "조현범 회장 주도로 추진 중인 글로벌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필두로 자동

한국타이어, 지난해 매출 9조원 돌파···"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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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지난해 매출 9조원 돌파···"사상 최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액 9조4119억원, 영업이익 1조7622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3%, 32.7% 늘어난 수치로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5315억원, 영업이익 473

한온시스템 인수 마무리한 이수일 대표의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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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인수 마무리한 이수일 대표의 남은 과제는

한온시스템을 향한 조현범 회장의 10년 뚝심이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세계 2위 자동차용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을 품에 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제 시너지 창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 그만큼 새 대표인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부회장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인수를 최종 완료하고, 이수일 부회장을 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최대주주 등극···이수일 대표 선임

투자전략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최대주주 등극···이수일 대표 선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온시스템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에 공동대표집행임원을 폐지하고 이수일 사내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0월 31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한온시스템 지분율을 54.77%로 늘리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번 계약으로 한온시스템의 최대주주였던 한앤코 오토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 39.71%에서 21.63%로 감소했다. 이번 지분 인수

최윤범 회장 '우군 이탈' 계속···한국타이어, 고려아연 지분 매각

중공업·방산

최윤범 회장 '우군 이탈' 계속···한국타이어, 고려아연 지분 매각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우군이었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 측이 고려아연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보유했던 고려아연 주식 15만5000여주(지분율 0.7%)를 전량 매각한 것으로 파악된다. 조양래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도 자신의 고려아연 지분 0.1%를 다 판 것으로 알려졌다.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맏사위이자 구광모 LG 회장의 매제인 윤관

'고속질주'하던 타이어 3사, 美 방지턱에 '희비교차'

자동차

'고속질주'하던 타이어 3사, 美 방지턱에 '희비교차'

국내 타이어업계의 거침없는 고속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고인치 프리미엄 타이어 판매 증가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등으로 역대급 실적이 예상된다. 하지만 잘나가는 타이어업계도 트럼프발(發) '관세폭탄'은 위협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서로 다른 타이어 3사의 '희비교차'가 극명히 엇갈릴 전망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등 국내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상생 가치 실천하는 조현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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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상생 가치 실천하는 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최근 핵심 비즈니스 영역인 '이동성(Mobility)'을 접목시킨 특색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연이어 펼치며 주목 받고 있다. 평소 지역 사회와의 건전한 상생을 강조해 온 조현범 회장의 의지를 반영한 슬로건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을 기치로 내세워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지역 사회 내 이동 약자,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28일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한밭장애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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