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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 기대에 18%대 급등···장중 신고가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확대와 해외 프로젝트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18%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조직 재편과 루마니아 사업 참여가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수주잔고 증가와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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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 기대에 18%대 급등···장중 신고가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확대와 해외 프로젝트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18%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조직 재편과 루마니아 사업 참여가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수주잔고 증가와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황주호 전 한수원 사장 사외이사 선임
한미글로벌이 원전 전문가 황주호 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원전 신사업 PM(건설사업관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5일 한미글로벌은 전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원전 전문가인 황주호 전 한수원 사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사외이사는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공과대학장, 부총장, 한국에너지기술연
부동산일반
한미글로벌, 송파 최대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PM 수주
한미글로벌이 송파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 선정 지원 PM 용역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면적 204만㎡, 공동주택 9,218세대가 들어서는 초대형 도시정비사업이다. 한미글로벌은 전문 PM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법규, 계획, 사업성 등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원전 '신성장 축' 본격화···유럽·중동 공략 본격화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관리(PM)를 신성장 축으로 삼아 유럽·중동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총괄 직속 체제 개편과 함께 영국 PM 기업 인수, 전략적 제휴 등으로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신규 건설뿐 아니라 설비 개선, 운영, 해체 등 원전 생애주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관리 역량을 앞세운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건설사
실적 고민 푸는 한미글로벌, 해외 원전 프로젝트로 재도약
한미글로벌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자사주 처분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회사는 원전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해외 프로젝트 수주와 전략적 협력 확대에 나서며, 조직 개편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도시정비·중동 수주···실적 신기록 경신
한미글로벌이 도시정비사업과 중동 등 해외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서울 압구정 재건축과 사우디 그린 리야드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사업관리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자회사 시니어 주택 사업은 올해 적자가 예상되나,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국내 정상화·해외 원전 진출···투트랙 본격화
한미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국내 반도체·재건축 회복에 더해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인프라 PM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해외 원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미국, 영국, 사우디 등 해외 매출도 고르게 성장 중이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인프라 PM 용역 수주
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지난해 원전 전담부서를 신설한 이후 해외 원전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한미글로벌은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1호기 설비개선 인프라 건설사업의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와 체르나보다 1호기 설비개선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는데, 한미글로벌은 한수원으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인프라 건설
건설사
따뜻한동행,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초청 환담회
따뜻한동행(이사장 김종훈)이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함께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하여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을 초청해 환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환담회에는 1952년 강원도 전선에서 전투를 치렀던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틸라훈 테세마 가메(Tilahun Tessema Game, 100) 가족, 그리고 참전용사 유족인 센베타 마미테 훈데((Senbeta Mamite Hunde, 여, 73) 등이 참석했다. 틸라훈 참전용사는 포항 양포교회의 초청으
도시정비
한미글로벌, 한남3구역 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수주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의 건설사업관리(PM) 우선협상자로 한미글로벌이 선정됐다. 해당 구역은 38만㎡ 규모로 5,800가구 대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으며, 한미글로벌은 사업성 검토와 공사비 관리 등 프리콘 단계 업무를 담당한다. PM 도입으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 조정과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