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미글로벌, 美 SMR 현지 법인 11월 출범···200만달러 출자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미국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원전 디벨로퍼 신사업을 전담할 신규 법인을 세우고 현지 프로젝트 발굴부터 사업개발까지 영역을 넓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원전 및 SMR 관련 신규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법인명이 확정되는 대로 10월 중 등록을 신청하고 11월 초까지 설립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초기 자본금은 200만달러로 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