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 확인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에서 92.0%의 제균율을 기록했다.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에서도 80.0%가 제균에 성공했다. 9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펙수클루와 항생제 3종을 병용한 10일 동시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연구 결과는 일본 학술대회와 학술지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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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 확인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에서 92.0%의 제균율을 기록했다.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에서도 80.0%가 제균에 성공했다. 9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펙수클루와 항생제 3종을 병용한 10일 동시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연구 결과는 일본 학술대회와 학술지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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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헬리코박터 제균 임상 3상 돌입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신규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큐보 기반 3제요법과 기존 란소프라졸 기반 치료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며, 임상 성공 시 적응증이 제균치료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자큐보 中 두 번째 적응증 개발 본궤도···온코닉, 100만달러 마일스톤 확보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을 통해 중국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100만달러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스타프라잔은 현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이어 두 번째 적응증 개발에 진입했으며, 현지 상업화와 글로벌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