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첫 친환경 SUV ‘코나 하이브리드’ 출시···2270만~2611만원
현대자동차가 첫 친환경 SUV ‘코나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2270만~2611만원이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현대차는 기존 코나에서 8개로 운영하던 트림을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