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 인천 9℃

  • 백령 7℃

  • 춘천 13℃

  • 강릉 7℃

  • 청주 12℃

  • 수원 12℃

  • 안동 12℃

  • 울릉도 12℃

  • 독도 6℃

  • 대전 13℃

  • 전주 10℃

  • 광주 10℃

  • 목포 8℃

  • 여수 10℃

  • 대구 12℃

  • 울산 9℃

  • 창원 11℃

  • 부산 9℃

  • 제주 10℃

현대 검색결과

[총 101건 검색]

상세검색

수익성 악화에 '울상'···조직 줄이며 허리띠 졸라매기

건설사

[건설 결산]수익성 악화에 '울상'···조직 줄이며 허리띠 졸라매기

올 한해는 건설사에게 그야말로 '한파'였다. 원자재 가격과 금리가 오른 탓에 원가율이 높아져 영업이익률이 크게 줄어든 데다, 공사비 갈등이나 저조한 분양률로 발이 묶인 현장도 많았다. PF 우발채무도 계속해서 위협이 됐다. 일부 업체들은 유동성 위기를 막기 위해 자산이나 자회사를 매각하거나 연말 밀어내기 분양을 하면서 현금 확보에 주력하기도 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중 절반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

NH證 "'GM·웨이모 협업' 현대차, 밸류에이션 상승 효과···목표가 12%↑"

종목

NH證 "'GM·웨이모 협업' 현대차, 밸류에이션 상승 효과···목표가 12%↑"

NH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GM·웨이모와 같은 글로벌 업체 협업 과정에서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기존 31만원에서 35만원으로 12.9% 높였다. 14일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업(GM·Waymo 등) 연결고리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글로벌 경쟁 구도 개편 과정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이 강화하면서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연결

유진證 "현대차, 인도 법인 IPO시 주가 18.8% 추가 상승 효과"

종목

유진證 "현대차, 인도 법인 IPO시 주가 18.8% 추가 상승 효과"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 인도법인이 IPO(기업공개)로 현대차 주가는 현재 주가 대비 약 18.8% 추가 상승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봤다. 17일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세부사항은 미정이지만 IPO를 역산하면 시가총액은 약 171억 달러(23조7000억원)으로 추산된다"며 "초기 언급됐던 30조~40조원 대비로는 작아보일 수 있으나 적정 시장가치 대비 할인해 IPO를 진행하는게 드문 일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언급되

범현대家, '故변중석 여사 16주기' 맞아 청운동 집결

재계

현대家, '故변중석 여사 16주기' 맞아 청운동 집결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범(汎)현대 일가가 모였다. 16일 연합뉴스와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범현대가는 고 변 여사의 별세 16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주영 명예회장 옛 자택에서 제사를 지냈다. 지난 6월 2일 정몽원 HL그룹 회장 차녀 정지수 씨와 백지연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의 결혼식 후 2개월여 만에 범현대가가 한 곳에 모인 셈이다. 올해 제사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

현대차·기아, 6월 미국 판매 10%↑···기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자동차

현대차·기아, 6월 미국 판매 10%↑···기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지난달 10% 안팎의 신차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기아는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6월 한 달간 신차 판매량이 6만9351대로, 지난해 같은기간(6만3091대) 대비 10%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차종별로는 ▲엘란트라 하이브리드(227%↑) ▲싼타페 하이브리드(280%↑) ▲투싼 플러그인하이브리드(84%↑) ▲투싼 하이브리드(37%↑) 등이 월간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

중동의 개발 경쟁···우리 정부·기업이 해야 할 일

기자수첩

[기자수첩]중동의 개발 경쟁···우리 정부·기업이 해야 할 일

오일머니를 앞세운 중동의 국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미스터 에브리띵'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주도하는 대규모 신도시 사업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와 각종 국제스포츠 경기의 유치권과 중계권을 싹쓸이하고 있는 카타르가 대표적이다. 사치처럼 보이는 중동의 과감한 투자 행보는 사실 치열한 생존전략이다. 다가올 석유 고갈과 친환경에너지 전환 시대를 대비해 석유 외에 중동 내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한

결혼식 모인 '현대家'···정몽원 HL그룹 회장·백지연 전 아나운서 사돈 맺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결혼식 모인 '현대家'···정몽원 HL그룹 회장·백지연 전 아나운서 사돈 맺다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백지연 전 아나운서의 외아들 강인찬 씨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은 오후 3시 종교교회에서 화촉을 밝혔다. 해당 교회는 정 회장이 장로로 있는 곳이다. 결혼식은 허락된 하객들만 입장할 수 있으며 신랑·신부의 가족과 지인 7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부 정지수 씨의 당숙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석 현대

코로나 질주 끝낸 백화점···롯데만 웃었다

채널

코로나 질주 끝낸 백화점···롯데만 웃었다

백화점 업계의 질주가 멈췄다. 올 1분기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소비 경기 침체 영향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나란히 영업적자를 내며 뒷걸음질 쳤고, 롯데백화점 만이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며 자존심을 지켰다. 그간 백화점 실적 개선의 효자로 꼽혔던 명품 수요마저 줄어들며 향후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백화점 3사는 점포 리뉴얼 등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단 계획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

정주영 명예회장 22주기에···범현대家, 청운동으로 집결

재계

정주영 명예회장 22주기에···범현대家, 청운동으로 집결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2주기를 맞아 범(汎)현대 일가가 정 명예회장의 옛 청운동 자택으로 모였다. 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22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현대가 가족들이 모여 제사를 지냈다.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참석자별 시간대를 나누는 등 순차적으로 제사를 지냈지만, 올해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제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정 명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