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현신균 LG CNS 대표, 임기 '3년 더'···"M&A 폭넓게 검토" LG CNS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신균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켜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확정했다. 현 대표는 AI와 AX(인공지능 전환) 기술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했으며, 피지컬 AI와 로봇기술 PoC, 인수합병 확대 의지를 밝혔다. CFO 및 사외이사 인선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