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하도급 부조리 근절위해 하도급 호민관 11명 위촉
서울시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부조리를 뿌리 뽑기 위해 명예 하도급 호민관 11명을 공개 선발해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명예 하도급 호민관은 변호사, 공인노무사, 기술사(토목, 건축분야) 자격을 소지한 3년 이상 경력자와 건설업체, 건설 관련 협회에 5년 이상 재직한 경력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4~21일 모집했다.총 31명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걸쳐 총 11명(변호사 4명, 노무사 3명, 토목 및 건축분야 기술사 2명, 건설업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