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첫 행보는 현장···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생산·R&D부터 챙겼다
한미약품 신임 황상연 대표가 취임 직후 팔탄 스마트플랜트, 평택 바이오플랜트, 동탄 R&D센터를 직접 방문해 생산과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황 대표는 외부 출신 첫 전문경영인으로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임직원과의 소통과 신약 개발, 해외시장 확대 등 실적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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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보는 현장···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생산·R&D부터 챙겼다
한미약품 신임 황상연 대표가 취임 직후 팔탄 스마트플랜트, 평택 바이오플랜트, 동탄 R&D센터를 직접 방문해 생산과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황 대표는 외부 출신 첫 전문경영인으로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임직원과의 소통과 신약 개발, 해외시장 확대 등 실적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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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황상연 체제 수순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재편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황상연 신임 대표 체제 출범과 라데팡스 대표의 이사회 진입으로 내부 갈등 봉합 시도가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 경영안정, 신약 개발을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