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 사회 취약 계층 10가정 ‘스파크 10대’ 기증
한국지엠한마음재단(한마음재단)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회 취약 계층 가정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고자 쉐보레 스파크 차량 10대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16일 오후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과 황지나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과 스파크 기증 수혜 가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