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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추위 검색결과

[총 4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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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이사회서 회추위 구성 의결···차기회장 선출 돌입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이사회서 회추위 구성 의결···차기회장 선출 돌입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의 회추위는 7인으로 구성되며, 선거관리위원회(5인)도 함께 꾸려진다. 위원회 위원의 실명은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개되지 않는다. 중앙회는 향후 선거 관련 일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2월 17일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오화경 회장의 임기는 지난 16일 만료된 상태다. 회추위를 구성한 중앙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출 착수...오화경 '연임' 힘 실릴까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출 착수...오화경 '연임' 힘 실릴까

저축은행중앙회가 본격적인 차기 회장 선출 작업에 착수한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추진하는 중앙회는 입후보자 신청을 받고 4월 초 차기 회장을 선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후보로 거론되는 마땅한 인물이 없고 업권의 해결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오화경 회장의 연임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20일 저축은행업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오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회추위 구성 안건을 논의한다. 지난 2022년 2월 17일

하나금융, 차기 회장에 함영주 추천···"불확실성 타개할 적임자"(종합)

금융일반

하나금융, 차기 회장에 함영주 추천···"불확실성 타개할 적임자"(종합)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며 향후 3년간 하나금융을 더 이끌게 됐다.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하나금융지주는 27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이정원, 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영주 현 회장을 하나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회추위원 각각의 의견을 수렴해 3년으로 결정했다. 회추위는 지난

"KB국민은행 사고, CEO와 무관"···'인사 개입설' 선 그은 이복현

금융일반

"KB국민은행 사고, CEO와 무관"···'인사 개입설' 선 그은 이복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KB국민은행 직원을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긴 것에 대해 KB금융지주 회장 인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금융당국이 경영승계 과정에 개입하고자 KB금융을 압박하고 나섰다는 의혹에 선을 그은 셈이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복현 원장은 이날 인천시 서구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업무협약식' 직후 취재진과 만나 "국민은행 건의 경우 가능한 범위 내에서 내용을 공유한

세대 교체 단행한 신한금융···'고객은 왕' 내세운 진옥동 전면에

은행

세대 교체 단행한 신한금융···'고객은 왕' 내세운 진옥동 전면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지난 6년간 이어진 조용병 회장의 시대는 마무리 되고 진 행장이 신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됐다. 신한금융그룹 회장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사에서 확대 회추위를 열고 진 행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전했다.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된 진 행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이날 회추위는 당초 11시께 마무리

'조용병·진옥동·임영진' 신한금융 회장 후보 압축···시장선 '3연임' 무게

은행

'조용병·진옥동·임영진' 신한금융 회장 후보 압축···시장선 '3연임' 무게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3인으로 좁혀졌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3연임이 유력한 가운데 관심은 회장 후보 추천 이후 자경위와 조직개편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9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압축 후보군으로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11월 중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신한금융, 회장 후보 3인 압축···조용병·진옥동·임영진

은행

신한금융, 회장 후보 3인 압축···조용병·진옥동·임영진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3인으로 좁혀졌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9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압축 후보군으로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11월 중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 추천 절차, 회의 일정 및 후보군 심의 기준 등 회의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확정했다. 또

신한금융 3년 전 회추위 봤더니···조용병 연임 결과 곧 나온다

은행

신한금융 3년 전 회추위 봤더니···조용병 연임 결과 곧 나온다

3년 전 신한금융지주의 회장 선임 절차는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져 진행됐다. 당시 조용병 신한금융회장 연임에 있어 불필요한 잡음을 없애고 경영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한 선택이었다. 최종 회장 후보 선정 이후 회추위 위원장이 기자 브리핑을 가졌던 것 역시 이러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서였다. 내년 3월 조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상황에서 신한금융 회추위가 2019년과 같은 속도로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업계에선 사실상 조 회장의 3연임

'조용병 연임' 속전속결 신한금융···숨죽인 KB‧하나금융

은행

[이빨 드러낸 尹정부]'조용병 연임' 속전속결 신한금융···숨죽인 KB‧하나금융

금융감독원 수장이 금융회사의 이사회를 겨냥해 'CEO 선임 책무'를 강조한 가운데 금융지주 사이에서 미묘한 '속도 차'가 생겨나는 모습이다. 올해 '사법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낸 데다 3분기 '리딩 금융' 자리를 탈환한 조용병 신한금융회장은 사실상 '3연임'에 파란불이 켜진 반면 KB금융과 하나금융은 회장의 임기가 남은 만큼 '태풍급' 계열사 대표 인사가 진행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회장추천위원회

10년 만에 수장 교체 하나금융···'함영주 시대' 열린다(종합)

은행

10년 만에 수장 교체 하나금융···'함영주 시대' 열린다(종합)

하나금융그룹이 함영주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2012년 3월부터 10년간 그룹을 이끌다 물러나는 김정태 회장이 함 부회장을 후계자로 낙점하면서다. 8일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후보자에 대한 심층 면접을 거쳐 함영주 부회장을 그룹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함영주 지주 부회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윤규선 하나캐피탈 사장 ▲이성용 전 베인앤드컴퍼니 코리아 대표 ▲최희남 전 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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