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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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우리은행 서민 중소기업 위한 '희망드림 프로젝트' 추진
우리은행이 영등포 쪽방촌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서민과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희망드림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우리은행은 26일 "일산 킨텐스에서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1700여명이 참석해 '참 금융 실천으로 고객님께 힘이 되는 은행'을 선포하고 '2013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은행은 서울시와 '희망서울 쪽방촌 리모델링 사업 후원식'을 갖고 우리은행 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