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배당 축포'···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이 18조33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2025년 주당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금융주 투자 매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