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전기차 멈추자 동박도 '흔들'···ESS로 출구 모색
국내 동박업계가 지난해 전기차 시장 침체와 구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었다. 올해 역시 전방 산업 수요 불투명하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 신성장 분야에서 수요 확대와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SS·회로박 부문 매출 증가로 실적 반전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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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전기차 멈추자 동박도 '흔들'···ESS로 출구 모색
국내 동박업계가 지난해 전기차 시장 침체와 구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었다. 올해 역시 전방 산업 수요 불투명하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 신성장 분야에서 수요 확대와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SS·회로박 부문 매출 증가로 실적 반전을 모색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회로박·ESS 고성장···목표가 2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AI 가속기용 회로박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에 힘입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세를 이끌고 있다. 차세대 4680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과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북미향 판매가 실적 개선과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종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회로박 수혜주 부각···주가 리레이팅 기대
전기차 시장 둔화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단기 실적 부진이 지속됐으나,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가 가시화되며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4분기부터 매출 회복이 전망되고, 익산 공장 라인의 AI 회로박 전환 등 성장 전략이 주목받는다.
에너지·화학
롯데에너지머티, 3분기 영업손실 343억원···"4분기 美 성장세 기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1437억원, 영업적자 343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 둔화와 보조금 축소로 실적이 하락했으나, 4분기부터 AI 데이터센터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고부가 시장 진출로 성장을 도모한다. 익산공장 역량 강화를 통해 맞춤형 기술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