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금융, 부울경 산업금융 조직 강화···AX·디지털자산 추진단 신설
BNK금융그룹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력산업 지원과 미래금융 대응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산업금융 전담 조직을 만들고, 지주에는 인공지능전환(AX) 및 디지털자산 추진단을 신설했다. 부울경 지역특화 전략, ESG 지역화, 생산적금융 확대, 해양금융 강화, 중소기업 승계지원 등 맞춤형 조직으로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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