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5℃

  • 인천 4℃

  • 백령 5℃

  • 춘천 3℃

  • 강릉 3℃

  • 청주 6℃

  • 수원 4℃

  • 안동 1℃

  • 울릉도 6℃

  • 독도 6℃

  • 대전 6℃

  • 전주 6℃

  • 광주 4℃

  • 목포 4℃

  • 여수 7℃

  • 대구 4℃

  • 울산 3℃

  • 창원 4℃

  • 부산 5℃

  • 제주 5℃

FTA 검색결과

[총 280건 검색]

상세검색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FTA맺은 한국도 영향

일반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FTA맺은 한국도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한국도 '상호관세' 부과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상호 관세 부과 결정이 담긴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면서 "나는 '공정성'을 위해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뒤 "모두에게 공정할 것이며, 다른 어느 나라도 불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상호관세란 각

韓·英 FTA 1차 개선협상 진행···'新통상규범 반영' 논의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韓·英 FTA 1차 개선협상 진행···'新통상규범 반영'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와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선협상을 통해 양국은 기존 FTA 협정 분야의 최신화에 한정짓지 않고 디지털, 공급망, 청정에너지, 바이오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통상 규범 도입을 논의했다. 아울러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통상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글로벌 통상질서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찾은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한 컷

[한 컷]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찾은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개선협상을 통해 양국은 기존 FTA 협정 분야의 최신화에 한정짓지 않고 디지털, 공급망, 청정에너지, 바이오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통상 규범 도입을 논의했다. 협상 개회식에는 우리 측 안창용 자유무역협정책관과 영국 측 아담 펜(Adam Fenn)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

모두발언 하는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 컷

[한 컷]모두발언 하는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개선협상을 통해 양국은 기존 FTA 협정 분야의 최신화에 한정짓지 않고 디지털, 공급망, 청정에너지, 바이오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통상 규범 도입을 논의했다. 협상 개회식에는 우리 측 안창용 자유무역협정책관과 영국 측 아담 펜(Adam Fenn)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50여

3년만에 열린 '한중 기업인,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

[NW포토]3년만에 열린 '한중 기업인,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가 12일 서울과 북경간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제3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를 진행했다. 한·중 기업인들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1.5트랙' 대화 플랫폼을 강화하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추진하는 등 경제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리커창 중국 총리도 영상 축사로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리 총리는 "중국은 한국과 함께

통상본부장, 영국 방문해 FTA 협의···스위스서 국제기구 면담

통상본부장, 영국 방문해 FTA 협의···스위스서 국제기구 면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영국 및 국제기구와의 통상협력 강화를 위해 7∼10일 런던과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한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여 본부장은 7∼8일 런던에서 한-영국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년 차를 기념해 통상장관 간 '제1차 한-영 FTA 무역위원회'를 개최한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FTA 개선 협상 추진 계획을 논한다. 또 공급망·디지털·탄소중립 등 새로운 통상

‘메가 FTA’ RCEP, 국내서도 내달 1일 발효

‘메가 FTA’ RCEP, 국내서도 내달 1일 발효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다음 달 1일 우리나라에서 정식 발효된다. 자동차·부품·철강 등 주력 품목뿐 아니라 온라인게임·영화 등 서비스 시장이 확대 개방돼 수출이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RCEP는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과 비(非) 아세안 5개국(호주·중국·일본·한국·뉴질랜드

홍남기 “CPTPP 사회적 논의 시작”···가입절차 사실상 개시(종합)

홍남기 “CPTPP 사회적 논의 시작”···가입절차 사실상 개시(종합)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위한 절차를 사실상 개시했다.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는 등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고 관련 절차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통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CPTPP와 관련한 국내 제도를 정비해왔다"면서 "(이제는) 가입을 위한 여론 수렴과 사회적 논의

홍남기 “CPTPP 사회적 논의 시작”···가입절차 사실상 개시

홍남기 “CPTPP 사회적 논의 시작”···가입절차 사실상 개시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위한 절차를 사실상 개시했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CPTPP 가입을 위한 여론 수렴과 사회적 논의에 착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대만의 CPTPP 가입 신청, 세계 최대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발효

여한구 통상본부장 “미국에 철강 232조 협상 개시 요구”

여한구 통상본부장 “미국에 철강 232조 협상 개시 요구”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통상장관 회담에서 철강 232조 해결을 위한 조속한 협상 개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미 통상장관 회담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여 본부장은 최근 방한한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지난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6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계기로 통상장관 회담을 개최했다. 여 본부장은 “2017년 우리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