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공급망 등 주제···사흘간 진행정인교 "양국 기업이 마음 놓고 기업활동 해야"50여 명의 양국 대표단, 협상 참여
이번 개선협상을 통해 양국은 기존 FTA 협정 분야의 최신화에 한정짓지 않고 디지털, 공급망, 청정에너지, 바이오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통상 규범 도입을 논의했다.
아울러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통상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양국 기업이 마음 놓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통상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협상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의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되면서 양국의 경제협력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를 비롯한 실무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 영국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FTA 개선 1차 협상 개회식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후 자리를 떠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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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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