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 심장 진단용 '라피스캔' 내년 초 비급여 출시
GE헬스케어가 운동부하가 어려운 환자에게 필요한 심장 진단용 약물부하제 '라피스캔'을 내년 2월 비급여로 국내에 출시한다. 이 약물은 기존 아데노신과 달리 10초 내 단회 주사로 검사를 가능하게 하여 절차를 간소화하고 의료진의 부담을 줄여준다. 환자 비용 부담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보험 급여 등재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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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심장 진단용 '라피스캔' 내년 초 비급여 출시
GE헬스케어가 운동부하가 어려운 환자에게 필요한 심장 진단용 약물부하제 '라피스캔'을 내년 2월 비급여로 국내에 출시한다. 이 약물은 기존 아데노신과 달리 10초 내 단회 주사로 검사를 가능하게 하여 절차를 간소화하고 의료진의 부담을 줄여준다. 환자 비용 부담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보험 급여 등재 여부가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LG전자·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 병원 구축' 협력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최근 LG전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의료 산업 혁신, 스마트 병원 발굴 및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GE헬스케어코리아 김용덕 대표이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이사,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 등 3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의료 장비 및 메디테크 솔루션, 스마트 병원 운영 솔루션, 클라우드 및 플랫폼 등 각 사가 보유한 전문
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고려대의료원, '스마트 병원' 구축 MOU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17일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 파크에서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과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손호성 고려대학교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고려대학교 의학연구처장, 엘리 샤일롯(Elie Chaillot) GE 헬스케어 인터컨티넨탈 지역 총괄 사장, 김은미 GE 헬스케어 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 및 AI
제약·바이오
GE 헬스케어 분사 완료, 나스닥 상장
GE 헬스케어(나스닥: GEHC)는 GE로부터의 분사를 완료해, 별도의 독립기업으로 4일(미국 현지 시간) 나스닥에 티커 'GEHC'로 거래가 시작된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GE헬스케어 리더십팀과 직원들은 위스콘신 워케샤에 위치한 제조시설 현장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회사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다. GE헬스케어는 위스콘신주 소재 기업 중 나스닥 상장 축하 세레모니를 원격으로 진행한 첫번째 기업이다. 피터 아두이니 GE 헬
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 코리아, 협력사 위한 리더십 교육 지원
GE헬스케어 코리아는 협력사의 경영 역량 강화 지원 및 상호 교류를 위해 초음파 판매 협력사(대리점) 대표들을 대상으로 '직원관리와 동기부여'라는 주제의 강연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HR전문 컨설팅사인 피오피컨설팅의 김남민 대표가 진행했으며, 직원 관리 및 동기부여, MZ세대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리더십 및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대표와 GE헬스케어 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