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연내 맞춤형 AI 도입···9개 분야 업무 지원
삼성전자가 올해 안에 임직원 업무 지원을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연내 GPT-3.5 수준 이상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DS 부문은 오는 12월 기본 서비스를 오픈한 뒤 내년 2월 회사 지식이 포함된 전문 검색서비스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매·경비 등 업무 프로세스 자동 응답 ▲공정·설계·제조 등



